그림이야기

캔버스에 아크릴 (45x53cm)

 

벽에 걸고 싶은 화려하고 예쁜 그림을 그려 달라합니다. 새로 그리기 귀찮아서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벽에 걸만한 예쁜 그림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칙칙하거나 우울한 그림이 대부분입니다. 내가 이렇게 우울하고 칙칙한 그림만 그렸다니 다시 한번 반성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어디에 걸어 놓아도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최대한 예쁜 마음가짐으로 최대한 예쁜 색을 사용하여 예쁜 그림을 다시 한번 그려봅니다. 칙칙한 내 마음도 예뻐지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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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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