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가서 땡볕에 고구마를 캐고 왔습니다. 힘들게 캐었지만, 파는 가격은 너무나 싸게 파네요. 집에 와서 가끔 간식으로 고구마를 삶아 먹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추워지면 군고구마도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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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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