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그는 일찍부터 작가로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1825년 27세 젊은 나이로 프랑스 왕실로부터 작가의 공로를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기사 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1831년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로 소설가로서 지위를 굳혔고 그 후 1862년 소설 <레 미제라블>의 그의 최고의 걸작을 썼다. 그는 죽은 뒤 국장의 예를 받았고 그의 유해는 프랑스의 영웅들이 묻힌다는 팡테옹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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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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