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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야기

자유

 

캔버스에 아크릴 (45x53cm)


오늘 같이 더운 날 모든 것을 훌훌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습니다.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며 아무것에도 구속받지 않고, 아무것도 고민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데로 마음대로 하며 푹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현실에 묶여 꼼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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