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기

 

사람들을 그려봅니다. 언뜻 보면 비슷하게 생겼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아주 다르게 생겼습니다. 미세한 선하나, 주름 하나가 사람의 얼굴을 만들고 , 또는 성격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주 찡그리고 있으면 그곳에 주름이 생겨 언제나 짜증이 나있는 얼굴이 됩니다. 얼른 나도 그리다 말고 작게나마 미소를 지어 봅니다. 웃는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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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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