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가을 땡볕에 땀이 줄줄.

해지자마자 가을 바람에 온몸이 오들오들.

극과 극의 날씨 변화로 코맹맹 목 아프고 머리가 띵하네요.

환절기에 찾아오는 비염 때문에 코는 언제나 꽉 막혀 계속 휴지를 가지고 다니며 코를 풀고,

밤에 누우면 코로 숨쉬기도 힘들어서 입으로 숨을 쉬면서 자네요.

갑자기 변하는 날씨에 적응하지 못하는 둔한 몸뚱이는 오늘도 이리저리 막히고, 열나고,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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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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