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2년 10월 12일 오늘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날이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탐험가다. 스페인 이사벨라가 여왕은 콜럼버스가 발견하는 것의 10%를 그가 소유한다는 조건 하에 선박을 지원해주고 대서양 항해 탐험을 시작하게 해주었다.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3일 출항하여 그해 10월 12일에 육지에 도착하였고 그곳을 산살바도르 (구세주의 섬) 칭했다. 콜럼버스는 그곳이  인도라 생각하여 그곳 원주민을 인디오가 불렀다. 그는 죽을 때까지  그곳이 인도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곳은 신대륙에 속한 작은 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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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는 10월 12일을  콜럼버스의 날이라 정하고 국경일로 지정하고 있다.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콜럼버스의 날을 기념해 발표한 선언문에 미국 정복. 개척사의 어두운 그림자라 할 수 있는 북미 원주민에 대한 언급은 빠져 있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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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