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아크릴 (30x42cm)


밤하늘의 별도 따준다던 그 사람, 꽃 보다 더 예쁘다던 그 사람, 그냥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다던 그 사람. 말 안 해도 다 알 수 있다던 그 사람. 이제는 시간이 흘러 더 가까이 오랜 시간 같이 있게 되었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점점 희미해지고 익숙함만이 남았습니다. 오늘 다시 예전처럼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마주 앉아 눈을 보며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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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