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아크릴 (12x41cm)


알록달록 옷을 입고 광대짓을 합니다. 구르고 넘어지고 마술도 하며 사람들을 웃깁니다. 넘어져 아프고, 힘들어 짜증 나도 언제나 웃고 있습니다. 나에게 화를 내고 비웃고 욕을 해도 언제나 웃고 있습니다.  감정은 그게 아닌데 언제나 그렇게 웃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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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