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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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분리수거쓰레기를 버리며 분리수거함을 봅니다

아싸 좋은나무토막 발견 또 가방가득 줏어담아 작업실로 가져옵니다

오늘또 오전에 좀 한가하여 후다닥 그림 그려봅니다

이쁘게 그려보고 싶으나 나의 손은 언제나 나를 배신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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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