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7월 6일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 태어남

그녀의 아버지는 독일인이었고 독일어로 평화를 뜻하는 '프리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녀는 사춘기 시절 큰 교통사고를 겪은 지체장애인 화가로 유명한데, 그녀는 멕시코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토속 문화를 결합한 화풍을 창시했다. 그녀는 멕시코의 화가이자 혁명가인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였었다. 그녀는 교통사고 후 30여 차례의 수술과 병마 그리고 남편 디에고의 여성편력, 3번의 유산과 불임 등 그녀의 삶에 반복된 고통과 절망을 작품에 그려냈다. 그녀는 거울 속의 자신을 관찰하며 고통을 이겨냈고 자신과 관련된 소재들을 주로 그렸기 때문에 그녀의 작품 중 3분의 1 가량이 자화상이다. 그녀는 짙은 갈매기 눈썹 강렬한 눈빛 옅은 콧수염의 독특한 외모로 인기가 많았다. 현재 그녀는 멕시코 예술과 페미니증의 아이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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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