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2월 27일 러시아의 생리학자 '이반 페트로비치 파블로프'가 죽은 날이다. 

그는 동물 해부와 수술, 실험을 통해서 소화액 분비 연구를 하였는데, 음식을 입에 넣으면 침을 흘리던 개(무조건 반사)가 먹이 주는 사람의 발소리만 들려도 침을 흘리게 되는(조건반사) 실험 '파블로프의 개'라는 실험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소화액 분비에 관한 연구로 1904년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았다. 그러나 동물실험 중 전기자극과 해부 등으로 동물학대에 대한 비판이 늘 그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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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실험실에서는 흰색 쥐 나, 원숭이, 돼지 등을 가지고 수많은 실험들이 행해지고 있다. 그 덕분에 인간의 수명은 길어지고, 기술은 발전하고 있다. 잔인하지만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일본은 그 동물실험에서 더 나아가 같은 인간을 실험재료로 써서 수많은 생체실험을 하였다.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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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