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7년 2월 22일 독일의 물리학자 '하인리 루돌프 헤르츠'가 태어났다.

우리가 라디오에서 매일 듣는 '몇몇 헤르츠 무슨 방송입니다.'의  주파수의 단위인'헤르츠'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그는 라디오파를 만들어 내는 장치를 만들어 전기신호가 공기 중을 통화해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전자기파의 존재를 처음 실증했다. 이는 무선통신을 발명하게 되는 기초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만성 패혈증으로 37세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조카 구스타프 루트비히 헤르츠 또한 노벨상 수상자이고, 구스타프의 아들 카를 헬무트 헤르츠 또한 초음파 검사를 발명한 과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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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의 아주 짧은 생애 동안 이루어  업적이 모든 사람들이 계속 쓰는 '헤르츠'라는 단위를 만들게 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우리는  짧은 37년 세월 동안 무엇을 이루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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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