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1년 2월 21일 오스트리아의 피아니스트, 작곡가 '카를 체르니'가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 피아노에 재주가 있어서 베토벤의 제자가 되어 피아노 연주자가 되었다. 나중에는 피아노 연주자보다는 피아노 교사로 이름을 알렸다. 작곡가로는 1000여 개에 달하는 곡을 만들었으며, 피아노 연습곡이 특히 유명한데, 그중 작품번호 139번, 849번, 299번, 740번은 우리나라에서 체르니 100번, 30번, 40번, 50번으로 알려진 것으로 피아노 학습에서 필수적인 곡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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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치지는 못하지만, 체르니 몇 번까지 배웠니?라는 피아노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수학의 정석처럼 체르니가 피아노 교본의 기본이다.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체르니는 연주자로서 성공하였고,   방법을 쉽게 제자들에게 가르쳐주는 법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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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랑가방